성재기 (활동가)
자료 갱신 2026.08.10 03:14
핵심 설명
성재기(成在基, 1967년 9월 11일 ~ 2013년 7월 26일)는 대한민국의 기업인, 사회운동가, 남성인권운동가이며 양성평등연대(구 남성연대)의 창립자였다. 2000년부터 2006년까지는 토마스맥플라이 부동산, 양대 나이트클럽 등을 운영하였다.
1999년 10월 군 가산점 폐지 운동과 그해 12월 위헌 판결, 폐지를 계기로 남성의 권리를 되찾겠다며 남성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2012년 11월에 BJ로복(정지복)과 토크쇼를 시작하였다. 2000년대 초 인터넷 논객으로 활동, 호주제, 군 가산점 부활 운동, 여성가족부 폐지 운동, 여성 할당제 폐지 운동, 게임 셧다운제 폐지 운동, 아동 및 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개정안, 전면 철폐 운동 등을 추진하였다.
2006년 11월 26일 반페미니즘남성해방연대와 2007년 1월 4일에는 여성부 폐지 운동본부를 창설, 2007년 12월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직후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통해 여성부 폐지 운동을 벌였다. 2008년 1월 28일 남성단체 남성연대를 창립하여, 상임대표를 역임했다.
그는 남녀 양성 평등한 사회가 되었는데도 여성은 무조건 약자, 여성은 일방적 피해자라는 이상한 편견과 고정관념이 사회에 만연함을 지적하였다. 또 그는 힘이 약한 남성, 부인에게 매맞는 남편, 취직하지 못한 남성, 남자 전업 가정주부 등에 대한 부당한 편견과 비난, 조롱을 중단할 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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